웃어야하나 말아야하나 좋아해야되나 말아야되나 하는 일이 생겼습니다아아ㅠ_ㅠ
이게뭔가요..ㅋㅋㅋ 제 피부에 고렴이란 고렴이들 흔히 말해 백화점 파운데이션이 안맞나봐옄ㅋㅋㅋㅋ예?돈굳었당?ㅋㅋㅋㅋ
평소에 접근성이나 경제력이나 경제력이나 경제력이나...(ㅋㅋㅋㅋㅋㅋ저는 비루한학생입니다아..) 하는 이유로 로드샵제품들을 즐겨쓰는데
저는 17호정도의 밝기에 홍조와 한두개의 트러블 또는 트러블자국을 가지구있어요~ 지금까지 제일 맘에 들었던 거는 미샤 더스타일 파운데이션!!이걸 쓰면서 다른 로드샵 각종비비나 아이오페 쿠션 다갖다 남주거나 버렸어요.. 화장을할때나 지속력부분에서나 뭐하나 부족한것 없이 딱!스며드는느낌?이랄까ㅎㅎ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가을이겠다 지름신좀왔겠다 수중에 여유도생겼겠다 나도 맥말구 딴거...힝..이라는 마음으로 고고ㅋㅋ
제가 후보로놔둔걸로는 바비브라운 루미너스모이스쳐파운데이션, 메이크업포에버 페이스&바디 38호, 랑콤BB!
첫번째론 페이스엔바디! 이거는 워낙 많은분들이 쓰시는거고 페뷰벨에서도 많은 추천이 있었어서 정말기대많이했는데ㅠㅠ..색상이... 20호인줄알았어여ㅜㅜ난 분명히 38호바르고있는데... 38호가 제일 밝은건데.. 텍스쳐는 맘에정말정말드는데 이걸바르면 얼굴이 급격히어둑어둑..정말슬펐어요..뭐랄까 고기가내앞에있는데 난장염걸린기분?...먹지못하는기분...
두번째론 랑콤BB! BB답게 다른파운데이션들에 비해서 회색끼가 많았는데 홍조를잘가려주어 좋았던기억:^) 그런데..그런데... 화장하고 밖에 딱나갔는데 나간지 2시간후에 거울을보니 얼굴에 흉터같이 짜자작짜자작 갈라져있더라구요..진짜거울보자마자 헉해서 길가다가 이니스프리에서 아무쿠션 탁탁하고 나왔어여ㅠㅠ 무너짐이 심각하더라구요..
겁먹어서 다른데는 테스트도안하고 맥에서 립스틱사서 그냥집에왔어여.. 뭐랄까 맥은 만만하게느껴진달까..?ㅋㅋㅋㅋㅋㅋ
후에 친구거 바비브라운 써봤는데 이것도 흉하게무너지네요..ㅠㅠ
저 어쩌죠..전 로드샵체질인가봐여.. 나랑은 브랜드안맞나봐...그좋다는 파운데이션들이 나한테막안맞아..갖다줘도못쓸거같아..
"아싸!돈굳었당!로드샵으로도 대체할수있는데뭐하러!" 이다가도 "난....저렴이체질인가봐..... 몸이.. 안맞나..쿨럭...."이런맘...
기초가 부족한것도 아니었는데ㅠㅠ 제가 바르는 기초랑 파운데이션들이 안맞는걸까요?ㅠㅠ 웃어야될지울어야될지 모르겠어여..ㅋㅋㅋㅋㅋ 저... 어쩌죠...?(페뷰벨에한탄..ㅋㅋㅋ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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